함양군출입기자단"소속의 기자들 자기성찰이 필요하다는 여론 > 기자수첩

본문 바로가기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 일조회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일추천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주조회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주추천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오피니언

    기자수첩

  • 함양군출입기자단"소속의 기자들 자기성찰이 필요하다는 여론

  • 기사입력[2017-08-29 09:40:03] 최종수정[2017-08-29 09:40:13]
    글자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본문

함양군을 출입하는 기자들이 각사별로 수십명의 기자들이 함양군청에 출입 등록을 하고 현재 취재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입기자들을 보면 전국일간지를 비롯해 지방일간지,지역신문,통신사,방송사등 다양한 종류의 언론사 기자들이 등록을 하고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오래전 부터 '함양군출입기자단'이란 명칭으로 언론사 기자들의 친목단체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단체의 운영형태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할수밖에 없다.

함양군청,함양군의회를 비롯해 모든 기관단체가 초청하는 자리에 함양군에 등록된 기자들은 누구나 참석 지역발전을 위한 정보교류를 비롯해 지역현안을 위한 토론도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그러나'함양군출입기자단'의 기득권 주장으로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뜻있는 주민들은 하루빨리 함께 공유하는 참모습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함양군이 해외여행시 동행취재라는 목적으로 출입기자들중 한명씩을 추천받아 군예산을 들여가면서 입막음용으로 하는 공짜여행 나들이 행사에 참석을 하도록 하고 있는데 일부소속기자들만 참석을 시키고 있어 행정이 양분화를 부체질하고 있다는 지적이 팽배한 가운데 이러한 행정의 의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앞다투어 참석을 하는 행태를 보면 과연 이 단체가 지역발전을 위한 행동인지 한번쯤 생각을 가지게 한다.

"함양군출입기자단"의 여러가지 폐단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어 이런사실을 모르고 있는 일부군민들이나 기관단체는 여기 소속이 아니면 기자가 아닌줄로 착각을 하는등 많은 혼선을 야기시키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함양군청,함양군의회,기관단체들에 따르면 "여론수렴이나 처음 부임해 신임 인사차 지역주재 기자들과의 자리를 만들어 상견례를 했지만 이단체에 가입되지않은 기자들이 더많아 웃지못할 해프닝이 비일비재 하고 있어 함양군을 출입하는 기자들이면 모든 기자들이 다같이 참석을 해서 지역현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원성과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어'함양군출입기자단'이 진정 함양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는 단체인지 아니면 무관의 제왕노릇을 시대가 바뀌어도 아직도 그들만의 잔치로 착각하고 영위하는 단체인지 하루 빨리 자기성찰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충언을 아끼지 않았다.

/장 흠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11 삼보호정빌딩 901호 TEL) 02-868-1000, FAX) 02-866-4114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6 등록연월일:2014.10.20 발행연월일:2014.09.20  대표이사 : 박준규   
  • 편집인 : 박준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인호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시사통신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