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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2019-01-11 16: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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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시장 김상돈)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의돌 부시장 주재로 백운밸리 입주 및 기반시설 부분준공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일 정 부시장이 백운밸리 공사현장 방문시 진행된 회의에서 도출된 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는 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부서 및 의왕도시공사, 백운PFV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준공과 입주민들의 예상 불편사항 등을 집중 토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백운밸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불편 해소방안, 단지내 어린이집 개원, 백운호수초등학교 개교, 생활편익시설 마련, 방범 및 치안, 학생 등교시간 통학안전로 및 통학버스 대책, 주민등록 및 세무 관련 행정서비스 지원, 쓰레기 처리계획, 기반공공시설(상‧하수도, 가스, 통신, 지역난방, 전력 등) 추진현황 등을 심도있게 점검했다.

정의돌 부시장은 회의에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 것”을 강조하면서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 및 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백운밸리 입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말 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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