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제8회 인구의 날”국무총리 표창 수상 > 전북

본문 바로가기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 전국

    전북

  •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제8회 인구의 날”국무총리 표창 수상 일과 가정양립과 건강한 가정 양육문화 조성

  • 기사입력[2019-07-11 17:40:37]
    글자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본문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호원대 교수 서영미)가 11일(목)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8회 인구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금번 행사에서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건강한 양육문화를 도모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양육 관련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육아서비스와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 ▲토크콘서트, 힐링음악회 형식의 색다른 육아지원 환경과 양육소통의 장 마련,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의 공적 책임 강화, ▲ 민-관 협력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질 높은 보육환경을 위한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일과 가정 양립, 남성이 육아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육아환경을 위해 포괄적 육아지원서비스로 ‘행복육아’에 앞장 서 왔다.

서영미 센터장은“군산시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권리를 최우선에 두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육아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황대성 아동청소년과장은 골고루 누리는 행복도시 군산의 시정방침에 발 맞춰 “시민 모두가 아이 키우는데 골고루 누리도록 함께 고민하고, 함께 소통하겠다”고 전하며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전을 기대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은구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11 삼보호정빌딩 901호 TEL) 02-868-1000, FAX) 02-866-4114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6 창간일 : 2014년 3월 20일  등록연월일 : 2014년 10월 20일  대표이사 : 박준규  
  • 편집인 : 박준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인호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시사통신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