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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 불광사 목조관음상 등 8건 문화재 지정 예고

  • 기사입력[2015-06-08 1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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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보성 불광사 목조 관음상 등 8건을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보성 불광사 목조 관음보살좌상과 복장유물은 조선 후기(1667년께) 조성된 목조 관음상으로 조각 양식이 우수하다.

완도 수향사 목조 관음보살좌상은 조선 후기(18세기) 조성된 목조 보살상으로 세부 형식이 수준 높고 정제된 조각상으로 18세기 보살상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된다.

곡성 서산사 동종은 1730년 조성돼 조선 후기 범종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조성과 관련된 연대, 장소, 장인이 기록돼 조선 후기 범종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곡성 연운당 고문서는 과거 문서, 호적문서, 소지류, 일기류, 미암일기 등초록 등 일괄문서로 조선 후기 향촌사회사와 제도사, 생활사 등을 이해하는 기록유산이다.

해남 약수사 불교전적은 '대불정여래 밀인수증료의보살만행수능엄경 1~4권' 등 7책의 불교 전적이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한 귀중 희귀본 불서로 서지학적으로나 불교사상사 측면에서 귀중한 자료다.

해남 미황사 목조 석가여래 삼불좌상은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 삼존불로 조선 후기 17세기 중엽을 대표할만한 불상이고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해남 미황사 목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일괄은 조선 후기 제작된 지장보살상을 비롯해 시왕, 판관, 녹사 등 25구의 조각상(명부전 봉안)으로 17세기 중엽 존상이다.

해남 미황사 목조 삼존상과 십육나한상 일괄은 조선 후기 제작된 석가여래삼존상과 십육나한상을 비롯한 23구의 조각상(응진당 봉안)으로 18세기 중엽 존상이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문화재는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전남도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재로 지정 고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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