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로봇이란 소재, 어렵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 방송/TV

본문 바로가기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 일조회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일추천수
      • 게시물이 없습니다.
  • 주조회수
  • 주추천수
  • 연예

    방송/TV

  • 서강준 “로봇이란 소재, 어렵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 기사입력[2018-05-15 17:46:02]
    글자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본문

(사진제공=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로 1인 2역에 도전하게 된 서강준의 알파고 비주얼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너도 인간이니’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A.I.) 로봇 남신Ⅲ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 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다.

서강준은 극 중 남신Ⅲ와 재벌 3세 인간 남신이라는 두 캐릭터를 연기한다. “남신Ⅲ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인간을 사랑하는 순수한 로봇이고, 남신은 어릴 적부터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온 재벌 3세”라는 설명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그는 “로봇이라는 소재가 어렵고 두렵기도 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살면서 ‘언제 생명체가 아닌 무기체를 연기해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제일 컸던 것 같다”며 ‘너도 인간이니’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서강준은 “애초부터 두 개의 작품에 두 개의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따로 공부했다”며 “캐릭터 간에 타협을 보는 지점이나 충돌하는 지점이 있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여러 면에서 배운 점이 많았다”고 덧붙여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완전무결한 남신Ⅲ와 일부러 사고를 치며 회사 일과 무관하게 사는 트러블메이커 남신 각각의 활약에 관심을 높였다.

한편, “너도 인간이니?”라고 묻고 싶은 세상,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인공지능 로봇의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 ‘너도 인간이니’는 ‘백희가 돌아왔다’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공주의 남자’를 집필한 조정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우리가 만난 기적’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구자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11 삼보호정빌딩 901호 TEL) 02-868-1000, FAX) 02-866-4114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6 창간일 : 2014년 3월 20일  등록연월일 : 2014년 10월 20일  대표이사 : 박준규  
  • 편집인 : 박준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인호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시사통신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