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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2019-02-10 1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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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제공

10일 낮 12시5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소식이 알려지자 아파트 단지마다 공포에 질려 뛰쳐나온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기상청이 보낸 긴급재난문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도로 곳곳에는 대피하는 차량들도 목격됐다.

시내 일부 마트에서는 지진의 진동으로 진열장 물건들이 바닥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다만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전 공무원 비상소집을 하고 이강덕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있
다.

이번 지진이 지난 ‘11·15’ 지진의 여진인지 아니면 또 다른 지진의 영향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지열발전소와의 연관성도 충분한 재조사가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한다. /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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