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 새해 첫 표창 수여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 사회

    사회

  • 경기남부경찰, 새해 첫 표창 수여 1호 표창 수상자 용인동부서 112 상황실 경위 김완종 외 3명

  • 기사입력[2019-01-08 17:46:01]
    글자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본문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7일 2019년 기해년 새해 업무유공자 첫 표창 수여하며 직원격려 및 도민 안전 최우선 활동 다짐했다.

이날 1호 표창 수상자는 용인동부서 112 상황실 경위 김완종으로 다른 지역 공조 사건으로 헤어진 부인 납치 피의자 검거 관련 지역경찰에 신속한 전파 및 도주로 차단 상황전파 등 유공의 김경위 포함 4명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경기남부경찰청(청장 치안정감 허경렬)은 지난 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등 업무유공자 4명에 대해 2019년 기해년 첫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2019년 첫 표창 대상 경찰관 3인은 대전 지역에서 前남편과 일행들이 헤어진 부인을 차량 2대로 납치한 사건의 공조요청을 받고, 112 상황실을 중심으로 경찰력을 긴급 배치하여 용의 차량의 동선을 추적하여 용인과 성남을 넘나들며 이동하는 수배차량을 납치 4시간여 만에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수가 터진 임산부를 신속히 에스코트하며 약 15km 가량 떨어진 산부인과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 아들 순산에 도움을 제공한 화성서부서 마도파출소 경위 송창용에게 2019년 제4호 표창을 수여했다.

허경렬 경기남부경찰청장은 “묵묵히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장 근무시 경찰관 개인의 안전에도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표창 수여자는 2019년 제1호 용인동부서 112종합상황실 경위 김완중, 제2호 용인동부서 모현파출소 경위 김태양, 제3호 성남중원서 도촌파출소 순경 민재홍 등이다.

/기동취재팀 송은경 기자, 김재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사진 구매 : 콘텐츠 판매

실시간속보

최신 포토뉴스


  •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11 삼보호정빌딩 901호 TEL) 02-868-1000, FAX) 02-866-4114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6 창간일 : 2014년 3월 20일  등록연월일 : 2014년 10월 20일  대표이사 : 박준규  
  • 편집인 : 박준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인호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시사통신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